우리 뭉게구름은 경제금융대학 유일의 락 밴드 동아리로써 음악에 관심이 있는 학우들끼리 모여 같이 공연을 하고 즐기는 동아리 입니다.
악기를 배우고 오지 않았더라도 선배 1명이 후배 다수를 맡아 가르쳐주는 형식을 통해 악기 연주를 돕고 있으며 악기 연주 이외에도 선배와 후배간의 사이가 좋은 동아리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의 경우 학기당 한번 정기공연과 봄 축제에서의 축제공연, 1학기 초반에 내부발표회 그리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의 공연 총 5번의 공연을 하게 되며 매 공연마다 새로운 연출을 뽑아 공연을 담당하게 됩니다.

2014년에 20주년 맡는 전통 있는 동아리로써 아직도 정기공연이나 축제공연 뒤풀이 때 취직하신 선배님들께서 오셔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소개하는 자리도 가지게 됩니다.
또한 밴드 동아리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한다는 선입견과는 다르게 13학번에서의 1학년 1학기 학점 상위 10명중 4명이 뭉게구름에 속해있으며 타 학번 선배님들도 다른 동아리에 뒤지지 않는 학점을 가지고 있어 소위 말하는 놀기도 잘 놀고 공부도 잘 하는 동아리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